“옴 바즈라 반자야 훔 파트”
문수보살 금강파쇄 총10자 진언입니다.
진언을 외우는 것은 비트코인 채굴과도 같습니다.
한 번 진언을 외면 한 번 진언을 외는 만큼, 문수보살의 힘을 우리가 갖게 됩니다.
문수보살께서 수행하여 잘 모으신 공덕 그 법장을 열어, 그 곳간으로부터 우리가 힘을 나눠받고, 업을 개선하며, 공덕과 해탈의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진언 수행’입니다.
또한,
채굴을 하여 문수보살님의 힘을 얻으면 얻을 수록
우리 자신도 또한 문수보살님과 닮아가고, 최종적으로는 문수보살님과 하나가 되고, 나는 그의 분신이요, 그는 나의 본신인 것이 됩니다.
맹물에 설탕을 넣으면 설탕물이 되고, 소금을 넣으면 소금물이 되는 것처럼, 우리 자신도 진언 수행을 통해 문수보살님의 성분을 흡수·함유하면 할 수록 점점 더 문수보살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만 그와 하나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진언 수행하여 문수보살님과 꼭 하나가 된 순간에는,
곧 동체 대비라.
문수보살님의 견해가 불법의 중심에 바로서 있어, 온 중생과 내 몸이 둘이 아니라 보는 것처럼,
문수보살님과 하나된 우리 자신도, 문수보살님과 하나된 순간에는, 온중생 또한 나와 둘이 아닌 지견에
아 그야말로 들어가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아 그야말로
나라는 것은 없고, 나라고 하지 않을 것도 없고,
그야말로 일심이 곧 무아인 보살지견에 하나로 합하여,
영원한 깨달음을 얻고, 다시는 미혹함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 진언을 소중히 간직하여,
오며, 가며, 눕고, 일어나고, 자며, 깨며,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언제라도 가리지 말고, 틈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열심히 외도록 하십시오.
아 정말로 그대로,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는 심정으로,
비트코인 채굴하는 사람이 ‘이것이 반드시 큰 돈이 된다’ 하는 그 마음과 꼭 같은 마음으로,
바로 이 진언을 외우십시오.
문수보살 금강파쇄 총10자 진언
oṁ vajra bhaṅjaya hūṁ phaṭ
“옴 바즈라 반자야 훔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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