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승찬 선사 – 신심명(信心銘) (10): 총 146구 [전체 독송용]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구~제16구 지도무난(至道無難) 하여 유혐간택(唯嫌揀擇) 하니 단막증애 (但莫憎愛) 커면 통연명백(洞然明白) 이니라. 호리유차(毫釐有差) 면 천지현격(天地懸隔)
– 설명: 중국 선종(禪宗)의 3대조인 승찬(僧璨) 선사가 지은 법어.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至道無難)’로 시작하며, 둘이 아닌(不二) 도리의 핵심과 마음에 대한 믿음을 노래한 게송.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구~제16구 지도무난(至道無難) 하여 유혐간택(唯嫌揀擇) 하니 단막증애 (但莫憎愛) 커면 통연명백(洞然明白) 이니라. 호리유차(毫釐有差) 면 천지현격(天地懸隔)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35구~제138구 有卽是無 無卽是有유즉시무 무즉시유 있는 즉 이것이 없음이요, 없는 즉 이것이 있음이로다. ▶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19구~제122구 眞如法界 無他無自진여법계 무타무자 참된 여여함의 세계에는, 남도 없고 나도 없다. ▶ 진여법계(眞如法界)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03구~제106구 止動無動 動止無止지동무동 동지무지 (고요함과 움직임 둘 사이를 두고 정중동이니 동중정이니 말이 참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81구~제84구 法無異法 妄自愛着법무이법 망자애착 불법이라 하여 달리 별난 법이 있는 게 아니나, 제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5)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5) 승찬선사 신심명: 제65구~제68구 執之失度 必入邪路집지실도 필입사로 어떤 한 견해를 붙들면, 고정되어, 그 즉시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49구~제52구 無咎無法 不生不心무구무법 불생불심 허물이 없으면 ‘허물 닦는 데 필요할’ 불법이랄 것도 없으며,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33구~제36구 歸根得旨 隨照失宗귀근득지 수조실종 근본을 따라, 안으로 되돌아가면, 요령을 터득하여 현묘한 깊은 원리(玄旨)를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7구~제20구 莫逐有緣 勿住空忍막축유연 물주공인 바깥의 인연 화합하는 경계를 좇지도 말고, 내면으로 텅 빈
三祖 僧璨 禪師 – 信心銘 삼조 승찬 선사 – 신심명 승찬선사 신심명: 제1구~제4구 至道無難 唯嫌揀擇지도무난 유혐간택 지극한 도는 어렵지가 않나니, 다만 ‘이것일까, 저것일까’하며 고르고 분별하는